아리랑의 인생은 아리랑 그자체였습니다 시골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이란 굴레에 헤어나지못해 남들 처럼 많이 배우지 못해 학원을 전 전하며 기술을 배웠지요 잊지못할 은사는 용산 남영동에있는 삼일무선 최병주선생님이 었어요. 저에게정말 자식처럼 어디에가도 제구실 하는 사..